JT저축은행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훈련지원금과 임직원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 JT저축은행,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선수 후원
JT저축은행(대표이사 박중용)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훈련지원금 1500만원과 임직원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판넬을 전달했다고 7일 전했다.
첫 줄 왼쪽부터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촌장과 홍신표 JT저축은행 이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선수들과 JT저축은행 관계자들의 모습. [사진=JT저축은행]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국가대표 선수단의 출국에 앞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진행됐다. JT저축은행 임직원들은 한 달 동안 사내 게시판을 통해 선수들에게 전하는 응원 문구를 직접 작성했으며, 회사는 이를 판넬로 제작해 선수촌 식당에 배치했다. 선수들이 식사를 하면서 임직원들의 응원 메시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 투표를 통해 선정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훈련지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지원금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JT저축은행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2021년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 후원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들을 6년째 후원하고 있다. 장애인체육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확대하고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겪는 훈련 환경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선수들에게 지지와 응원을 전달하기 위해 매년 국제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 경기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후원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확대와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J트러스트 그룹의 한국 진출 이후 지역 아동, 미혼모,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같은 그룹 계열사인 JT친애저축은행과 함께 지역 아동을 위한 봄 운동회, 여름 캠핑, 가을 마라톤, 겨울 크리스마스 파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