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공연 무대 운영과 현장 결제 할인 등 다채로운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대규모 ‘웨인 티보 전’과 록 밴드 실리카겔의 첫 아시아투어 공연을 비롯해 풍성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삼성카드,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 메인 스폰서 참여
삼성카드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리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1일 전했다.
삼성카드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리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사진=삼성카드]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은 세종문화회관이 주최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공연·강연을 비롯해 영화, 출판, 음반 등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는 축제다. 삼성카드는 현장에서 강연과 공연을 진행하는 ‘삼성카드 스테이지’와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부스 방문 고객이 현장 구매를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리움·호암미술관 관람 티켓을 지급한다.
아울러 통합 플랫폼 ‘모니모’ 부스에서는 회원 대상 뽑기 이벤트를 통해 굿즈와 음료를 증정하며, 20대 전용 멤버십 ‘더 트웬티(THE TWENTY)’ 부스에서는 퀴즈와 룰렛 이벤트를 열어 갤럭시 버즈4,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에서 삼성카드 링크(LINK) 혜택을 연동한 뒤 모니모페이로 결제 시 5%(최대 3000원)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을 찾은 고객들이 다양한 굿즈와 함께 삼성카드가 준비한 풍성한 문화 콘텐츠와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문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 현대카드, ‘웨인 티보 전’·실리카겔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전개
현대카드가 전시와 대형 콘서트, 클래식 공연 및 버스킹 등 가을 시즌을 맞은 엄선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1일 전했다.
현대카드가 전시와 대형 콘서트, 클래식 공연 및 버스킹 등 가을 시즌을 맞은 엄선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미지=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아트 분야에서는 오는 9월 19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세기 미국 현대 회화의 거장 웨인 티보(Wayne Thiebaud)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을 열고 대표작 105점을 공개한다. 음악 분야에서는 9월 26일과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Loved By Hyundai Card)’ 네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록 밴드 ‘실리카겔’의 첫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정규 3집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와 함께 한남동 현대카드 문화 공간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19일 윌리엄 켄트리지와 마를렌 뒤마의 다큐멘터리를 국내 최초로 상영하며, 언더스테이지에서는 22일 피아니스트 지용의 무대를 진행한다. 뮤직라이브러리 광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대규모 전시와 공연부터 도심 속 문화 공간 행사까지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