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대산농촌재단이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의료 종사자를 위한 전용 미니보험을 출시했다.
◆ 교보생명 대산농촌재단,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 공모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농촌재단(이사장 김기영)은 오는 8월 19일까지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 참가 신청을 실시한다.
교보생명 대산농촌재단이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사진=교보생명]
이번 공모는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농민단체와 비영리단체가 주최하는 농촌 문화행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개최되는 행사다.
공모 분야는 농촌의 전통문화유산 보존·전승 행사, 농촌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 나눔 행사, 농촌 지역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행사 등이다. 선정된 행사에는 행사당 100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공모 요강과 신청서 양식은 대산농촌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산농촌재단은 1991년 교보생명이 설립한 농업·농촌 지원 공익재단이다. 교보생명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보생명과 대산농촌재단은 지난 2003년부터 23년째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회복지 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80여 개 사업을 선정해 후원하고 있다.
◆ 메트라이프생명,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 출시…의료 종사자 전용 미니보험
메트라이프생명(대표이사 송영록)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 종사자를 위한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을 출시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의료 종사자를 위한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을 출시했다. [사진=메트라이프생명]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은 메트라이프생명 상생보험 시리즈의 두 번째 상품이다. 지난해 출시한 '무배당 고마워요 소방관보험'에 이어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 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품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비롯해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 의료 현장에서 검사와 치료, 재활,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다양한 직군을 가입 대상으로 한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만기환급금이 없는 일시납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료는 연령과 성별에 따라 2000원부터 8700원 수준이다.
주요 보장 내용은 유방암 및 남녀생식기암 진단금 100만원, 갑상선암 진단금 50만원, 특정부인과질환 수술비 5만원, 33대 기타생활질환 수술비 3만원 등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이 온라인으로 미니보험에 가입할 때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계약 1건당 1만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미니보험 기부캠페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송영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응원하고 보험 본연의 가치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상생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