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아정이 제품 수요와 공급 일정을 고려해 4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브랜드는 원료 수급과 생산 일정에 따라 한정 수량 생산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예약 판매를 통해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발송 일정을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옵티아정은 제품 공급 일정에 맞춰 4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옵티아]
옵티아정은 소비자 수요와 제품 공급 일정에 맞춰 4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옵티아는 최근 원료 수급 상황과 생산 일정에 따라 제품 공급에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예약 판매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한정된 수량으로 제품을 생산한 뒤 제조 완료 시점에 맞춰 순차 발송하는 방식으로 공급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4차 예약 판매는 앞서 진행된 판매 물량이 소진된 데 따른 후속 판매 일정이다. 옵티아는 제품 품질 관리와 발송 일정 준수를 위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 주문을 접수하고, 공지된 일정에 따라 제품을 발송할 계획이다.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운영 정책도 함께 적용한다. 브랜드 측은 예약 판매 과정에서 발송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환불 보장 제도를 운영해 소비자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옵티아 관계자는 “신선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한정 수량 생산을 진행하다 보니 재고가 지속적으로 품절되고 있다”며 “제조 후 바로 발송할 수 있도록 예약 판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4차 예약 판매 물량도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옵티아정의 4차 예약 판매 일정과 제품 관련 정보는 공식 자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