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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충남 천안 ‘힐스테이트 두정역’...GTX-C 천안연장·브랜드·교육 다 갖췄다

  • 기사등록 2024-05-30 14: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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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 GTX-C 천안연장 수혜에 희망초 인접, 브랜드까지 다 갖춘 주거단지를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이다. 


현대건설, 충남 천안 ‘힐스테이트 두정역’...GTX-C 천안연장·브랜드·교육 다 갖췄다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두정역’ 조감도. [이미지=현대건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계약을 진행 중인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37-1번지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70㎡,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선착순 동·호 지정계약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거주지와 무관하게 원하는 동·호수를 바로 선택할 수 있다. 전매제한이 없고 2025년 3월 입주 예정으로 이미 공사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높은 상품완성도를 갖추고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로 전용면적 148㎡~170㎡ 대형 타입의 펜트하우스 30가구는 복층형 구조가 적용된다. 이는 두정동 일대 처음으로 선보여지는 최상층 복층형 구조의 펜트하우스다.

 

최근에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두정역’이 ‘2024 대한민국 주거서비스대상’에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되며 단지의 주거가치를 입증했다. 올해로 제 18회를 맞은 '대한민국 주거서비스대상'은 소비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건설기업들의 건전한 경쟁 유도를 위해 제정됐으며, 국내 주거 관련 고객만족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힌다.


현대건설, 충남 천안 ‘힐스테이트 두정역’...GTX-C 천안연장·브랜드·교육 다 갖췄다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두정역’ 투시도. [이미지=현대건설]

단지는 997가구의 대규모로 구성돼 커뮤니티, 조경 시설 등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리조트형 놀이공원 컨셉의 숲 속 카페(티하우스), 수변놀이터 등 놀이 공간을 비롯해 중앙광장을 특화해 대형목과 계절식물을 배치하는 등 조경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의 커뮤니티 시설 규모는 약 1000평으로 인근 신축 아파트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 규모와 비교해 최대 1.9배다. 골프연습장, 퍼팅그린, 남/여 사우나, 피트니스, GX룸, 남/여 독서실, 북카페, 게스트하우스(3개 실), 스트레칭룸, 스튜디오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인프라도 갖췄다. 1호선 두정역 역세권 단지이며,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은 물론 큰 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한 희망초를 비롯해 인근 북일고(자사고), 북일여고, 단국대 등 교육시설도 갖췄다. 이 밖에도 천호지, 천안천, 천안축구센터 등이 모두 인접해 있다. 여기에 올해 초 정부가 발표한 GTX-C노선 연장 구간 계획에 천안시가 포함되면서, 향후 개통 시 수도권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견본주택에 방문 후 진행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43-8번지에 위치해 있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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