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이혜지 기자]

나이스신용평가(대표이사 김명수, 이하 나신평)가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의 파생결합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평가했다. 


\서울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전경. [사진=더밸류뉴스]     나신평은 유진투자증권이 IB(투자은행)부문을 중심으로 양호한 경쟁지위를 보유한 점을 주된 평가 이유로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중소형사로서 주요 영업부문에서 양호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IB부문의 경우 금융자문,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구조화금융 및 중소기업 대상 IPO(기업공개), 유상증자 등에서 양호한 실적을 시현해오면서 지난 2018년부터 순영업수익 내 비중이 위탁매매부문보다 높아졌다.

유진투자증권은 영업환경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브로커리지 강화와 신사업∙신기술 관련 중소 비즈니스 분야 등 수익원 다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hyejipolicy@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5-29 15:19: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4차산업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