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전문 브랜드 부케가르니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김채원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김채원이 부케가르니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부케가르니]
부케가르니는 독자적인 조향 기술을 기반으로 헤어, 바디, 스크럽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다. 향을 중심으로 일상 속 감각적인 뷰티 경험을 제안해온 만큼,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모델 선정은 김채원이 평소 부케가르니 제품을 사용해온 점에서 출발했다. 단순한 광고 모델 기용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 경험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케가르니는 최근 김채원과 함께한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속 김채원은 특유의 생기 있고 밝은 분위기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회사 측은 김채원의 다채로운 이미지가 부케가르니의 다양한 향과 제품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부케가르니 관계자는 “최근 공개된 광고에서 김채원은 특유의 생기 있는 무드로 브랜드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김채원이 가진 밝고 다채로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다양한 향과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