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신한프리미어(Premier)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 특판 환매조건부 채권(RP)를 총 300억원 한도로 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 중개형ISA 전용 특판 RP 출시했다. [자료=신한투자증권] 이번 특판RP는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고객이라면,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4% 수익을 제공하며, 중도 환매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금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며, 판매 기간은 2026년 지난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다만 판매 기간 내라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해당 RP는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솔(SOL)증권·슈퍼솔 앱,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업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