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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퍼플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환세취호전 플러스’ 서비스 개시

  • 기사등록 2025-12-18 16: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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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지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퍼플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환세취호전 플러스’ 서비스 개시엔씨소프트는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어스토니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미지=엔씨소프트]

이용자는 이날부터 퍼플에서 두 게임을 구매해 플레이할 수 있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는 1990년대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롤플레잉 게임(RPG)를 현대적인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엔씨소프트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퍼플에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구매한 이용자 전원에게 △OST 모음집(MP3) △디지털 저니북(PDF) △월페이퍼 2종 등 ‘퍼플 에디션 디지털 굿즈’를 제공한다. ‘환세취호전 플러스’는 다음달 18일까지 퍼플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엔씨소프트 제휴 PC방인 ‘엔씨패밀리존(NCFZ)’에서는 두 게임을 구매하지 않아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 11월 대원미디어와 게임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 등 대원미디어의 패키지 게임 판매 및 서비스 협력을 진행해왔다.


jahom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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