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자동차 경매 전문기업 에스티에스컴퍼니 걸리버옥션(대표이사 강성우)이 누적 차량 경매 5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자동차 경매 전문기업 에스티에스컴퍼니 걸리버옥션(대표이사 강성우)이 누적 차량 경매 5만대를 돌파했다. [사진=걸리버옥션]
걸리버옥션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투명 경매 시스템을 기반으로 PC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 사용자 인터페이스)과 사용자경험(UX,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데이터 보안과 접근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낙찰 수수료 외 별도 비용을 없앤 구조를 통해 기업간거래(B2B) 고객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중고차 매각 유통 시장의 효율화와 금융사 제휴 확대를 꼽았다. 걸리버옥션은 정보기술(IT) 기반 플랫폼과 오프라인 인프라를 결합한 스마트 경매 플랫폼을 중심으로 2018년부터 여신전문금융사와의 협력을 넓혀왔으며, 현재 5개 금융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강성우 걸리버옥션 대표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걸리버옥션]
에스티에스컴퍼니 걸리버옥션은 단순 중고차 중개를 넘어 선진 자동차 유통 시스템 확산을 지향하는 글로벌 카 옥션(Global Car Auction)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사람처럼 학습·판단하는 기술) 기반 시세 분석 데이터와 고도화된 보안 시스템을 지속 도입하며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강성우 대표는 “누구나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자동차 유통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