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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튼아카데미, KSCL 2회 연속 3위… ‘탤런티드 유스’ 교육 경쟁력 입증

  • 기사등록 2025-12-04 1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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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뉴튼아카데미가 제2회 코리언 스쿨스 체스 리그(Korean Schools Chess League: KSCL)에서 2회 연속 3위에 오르며 학생들의 사고력·전략적 역량을 강화하는 ‘탤런티드 유스(Talented Youth)’ 교육 철학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뉴튼아카데미 대표팀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체스 리그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교육기관으로 평가받았다.


뉴튼아카데미, KSCL 2회 연속 3위… ‘탤런티드 유스’ 교육 경쟁력 입증뉴튼아카데미가 개최한 코리안 스쿨스 체스 리그(Korean Schools Chess League: KSCL)에서 대회 참석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뉴튼아카데미]

KSCL은 한국 교육기관 간 체스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리그로, 올해 두 번째 정규 대회를 진행했다. 각 대회마다 총 10개 팀, 40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4인 1팀, 5라운드 스위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팀 승점제의 체스를 매개로 뉴튼아카데미 대표팀은 1번 보드 홍주혁, 2번 보드 박재연, 3번 보드 염준, 4번 보드 배윤재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1번 보드 홍주혁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5라운드 전승으로 팀 전체 성적을 이끄는 역할을 하면서 뉴튼아카데미는 2회 연속 상위권을 기록, 체스 리그에서 경쟁력을 갖춘 교육기관으로 평가됐다.


리그 창립자 홍주은 회장은 “뉴튼아카데미 학생들은 집중력과 팀워크를 잘 보여준 팀 중 하나였다”라며 “체스는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장점이 많은 마인드 스포츠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체스를 통해 성장하며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고 많은 교육기관에 체스팀들이 생기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튼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전 리그를 통해 사고력·전략적 판단력을 기를 수 있는 값진 기회였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참여와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dayun58@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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