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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맞춤형 인테리어 제안하는 '홈스타일' 서비스 출시...원스톱 솔루션 제공

  • 기사등록 2025-11-17 14: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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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지훈 기자]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고객들이 원하는 인테리어를 전문가가 직접 나서서 탐색해주는 '홈스타일' 서비스를 출시했다. 


LG전자는 온라인브랜드샵(LGE.COM)에 가전과 어울리는 리빙 제품과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홈스타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 맞춤형 인테리어 제안하는 \ 홈스타일\  서비스 출시...원스톱 솔루션 제공LG전자는 온라인브랜드샵에 가전과 어울리는 리빙 제품과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홈스타일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미지=LG전자]

홈스타일은 LG 가전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를 선별해 제안하고,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LG전자는 온라인브랜드샵을 이용하는 고객 다수가 가전 구매 과정에서 가구나 조명 등 리빙 제품에도 높은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리빙 제품 선택이 어렵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받기 힘들어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홈스타일은 가전과 리빙 제품을 각각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다. 제품 탐색부터 △구매 △상담 △인테리어 시공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One stop)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에는 △놀(Knoll) △알로소(Alloso) 등 국내외 400여 개 가구, 조명, 주방·생활용품 브랜드와 2만여 개 제품이 입점했다. 이 가운데 ▲뽀로(Porro) ▲롤프 벤츠(Rolf Benz) ▲케인 컬렉션(Cane Collection)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독점으로 선보이며, 각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제품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공간별로 가전과 어울리는 스타일링 이미지를 제안한다. 예를 들어, 거실에 휘센 에어컨을 설치하는 경우 동일한 톤의 소파, 러그 등을 조합한 공간 이미지를 보여준다. 


공간 연출이 어려운 고객들은 전문 홈스타일리스트의 1대1 맞춤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업계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홈스타일리스트가 고객의 공간 구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전과 리빙 제품을 제안한다. 리모델링이 필요할 경우 인테리어 시공 파트너사와 연결도 지원한다. 


LG전자는 향후 홈스타일을 고객 참여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용 후기와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해 고객 간 소통을 강화한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홈스타일 입점 브랜드의 대표 상품 할인 이벤트를 연다. 홈스타일 제품과 가전을 함께 구매하면 대상 제품에 한해 가전 3%, 가구∙조명 등 최대 10% 결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달 8일까지는 ‘LG 홈위크(Home Week)’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주차별 특가 판매, 선착순 쿠폰 지급,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장진혁 LG전자 한국온라인그룹장 전무는  “고객이 가전을 고르는 순간부터 공간을 완성하는 순간까지 온라인브랜드샵(LGE.COM)에서 경험할 수 있다”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플랫폼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jahom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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