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이 전개하는 핸드메이드 인형 브랜드 커들앤카인드(cuddle+kind)가 포니 시리즈 신규 라인업 ‘베이비 지브라’를 오는 23일 선보인다.
쁘띠엘린이 전개하는 핸드메이드 인형 브랜드 커들앤카인드(cuddle+kind)가 포니 시리즈 신규 라인업 ‘베이비 지브라’를 오는 23일 선보인다. [사진=커들앤카인드]
엘리시아(Elyssia) 산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기업 쁘띠엘린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존 포니 시리즈를 확장한 제품으로, 앞서 출시된 말띠 애착인형에 이어 새로운 동물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커들앤카인드 인형은 프리미엄 면사를 사용해 수작업 방식으로 제작된다. 유아용 인형 수요뿐 아니라 아이방 소품, 선물용 제품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시되는 베이비 지브라는 애착인형 수요를 겨냥하는 동시에 출산·임신 축하 선물 시장까지 염두에 둔 제품으로 해석된다. 최근 유아동 시장에서 실용성과 감성 요소를 함께 반영한 선물형 상품 수요가 이어지는 점도 이번 출시 배경으로 보인다.
커들앤카인드는 신제품 출시일인 23일부터 쁘띠엘린 공식몰에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벤트를 통해 베이비 지브라 제품과 커피 기프티콘, 네이버페이(NPAY) 적립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커들앤카인드는 제품 판매와 연계한 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는 인형 1개 판매 시 10끼 식사를 기부하는 방식을 운영 중이다.
업계에서는 유아동 인형 시장이 단순 놀이용 제품을 넘어 선물, 인테리어, 브랜드 가치 소비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커들앤카인드가 신규 라인업 확대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