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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규모 업데이트 개발 이야기 공개...신규 경쟁형 PVE '혼돈의 신전' 마련

  • 기사등록 2025-11-06 17: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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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지훈 기자]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11월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개발 이야기를 공개하며 서머너즈 워 게이머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너즈 워: 투모로우(TOMORROW)'를 앞두고 새로운 콘텐츠의 내용을 담은 개발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컴투스, \ 서머너즈 워\  대규모 업데이트 개발 이야기 공개...신규 경쟁형 PVE \ 혼돈의 신전\  마련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업데이트 '서머너즈 워: 투모로우'를 앞두고 새로운 콘텐츠의 내용을 담은 개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미지=컴투스]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에서 선보인 이번 이야기에서는 11월 업데이트의 핵심 방향과 세부 시스템을 자세히 소개했다. 


먼저 한 판의 몰입도와 플레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아메리아의 행운'과 '탐색 전투'를 도입한다. 아메리아의 행운은 매일 에너지 500개를 사용하는 동안 전설 등급 보상 획득 가능성이 5배 이상 상승하는 효과로, 카이로스 던전과 이계의 틈에 적용된다. 탐색 전투는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보상이 발생하는 콘텐츠로, 최대 8시간 동안 180회에서 220회까지 자동 전투 진행이 가능하다. 


신규 경쟁형 PVE '혼돈의 신전'도 마련될 예정이다. 3개의 덱으로 보스와 대결하고, 전투 점수를 바탕으로 소환사간 랭킹을 겨루는 콘텐츠다. 


강화형 아이템 '제련석'과 '마력의 파편'도 신규 보상으로 도입된다. 제련석은 부옵션을 유지한 채 수치만 변경할 수 있고, 마력의 파편은 아티팩트의 모든 옵션을 한 번에 연성할 수 있으며, 두 아이템 모두 혼돈의 신전과 점령전, 월드 아레나에서 획득 가능하다. 


jahom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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