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 이홍구)이 국내선물옵션 거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및 장기 미거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처음이거나 오랜만이거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2월 5일까지 이어지며 거래 수수료 인하와 쿠폰 지급을 통해 고객 유입 확대에 나선 것이다.
KB증권이 신규 및 장기 미거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처음이거나 오랜만이거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KB증권]
이벤트 대상은 신규 계좌개설 고객과 지난 3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 신청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H-able(헤이블)’, KB증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혜택은 △코스피200선물 기준 온라인 거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선착순 1000명 국내파생쿠폰 1만원 지급 △거래 실적별 모바일 쿠폰 제공 등이다. 특히 10계약 이상 거래 고객은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 1만원권, 100계약 이상 거래 고객은 GS편의점 모바일 쿠폰 3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고영륜 KB증권 WM영업본부장은 “국내선물옵션 신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거래 환경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다.
KB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개인투자자의 국내선물옵션 시장 참여 확대를 모색하는 동시에, 거래 서비스 개선과 사용자 경험 제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