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기자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우리들의 삶 속 어딘가엔 사막의 우물과 같은 보물이 숨겨져 있다." 생텍쥐베리의 '어린 왕자'에서
첨단으로 뒤덮인 서울이 '사막'이라면, 우물은 '인사동길'이다.
600년 고도 서울에는 한 시대를 뒤흔들었던 역사를 간직한 터가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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