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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퇴임…고문 위촉 예정

- 경영혁신 가속화 위한 선택

  • 기사등록 2019-12-09 13: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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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사진=현대차그룹]

[더밸류뉴스이경서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은 9일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이 대표이사 중심의 경영혁신 가속화를 위해 용퇴한다고 밝혔다우 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우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현대로템 부회장으로 부임해 1년여간 이건용 대표이사(부사장)와 함께 경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최근까지 현대로템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 해외 수주를 강화하는 등 경영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으나후배 경영진 중심의 경영 혁신 추진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퇴임을 결심했다.

 

우 부회장은 철강 부문 전문가로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을 주도하는 등 현대차그룹의 철강 부문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lks@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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