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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생명보험 소식…교보생명·신한라이프

- 교보생명, 상담 대기·보험금 안내 개선…20초 내 응대율 90%

- 신한라이프,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에 외부 전문가 3명 위촉

  • 기사등록 2026-11-05 16: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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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추승수 기자]

교보생명이 고객센터 안내 문구와 보험금 지급내역 확인 방식을 개선하고 민원 대응에 현장과 본사의 협업을 확대했다. 신한라이프는 보험 분쟁을 심의하는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에 법률·의료·소비자경제 분야 외부 전문가를 위촉했다.


◆ 교보생명, 고객 안내·민원 처리 개선…20초 내 상담 응대율 90%


교보생명은 고객센터의 상담 접근성과 보험금 지급 안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한 소비자보호 운영 사례를 지난달 28일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 민원·분쟁업무 모범관행’ 설명회에서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생명보험 소식…교보생명·신한라이프서울시 종로구 종로1가에 위치한 교보생명 본사 전경.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 고객센터의 ‘20초 내 응대율’은 올해 1분기 70%에서 2분기 90%로 20%포인트 높아졌다. 고객이 전화한 뒤 20초 이내에 상담사와 연결된 비율이다. 고객센터에서 사용하는 안내 문구 89개도 정비해 어려운 금융·보험 용어를 일상적인 표현으로 바꿨다.


보험금 지급 알림톡에는 ‘상세내역 확인하기’ 기능을 마련했다. 고객이 앱에서 별도 메뉴를 찾지 않아도 항목별·일자별 지급내역과 산출 근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민원 처리 결과를 알리는 회신문은 고객별 불만 내용과 처리 경과, 약관·법령 등 판단 근거를 담아 작성하도록 했다. 교보생명은 표준 회신문 44종을 운영하되 표준안을 그대로 발송하지 않고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를 반영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여러 부서의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온라인 협의체 ‘비즈온(Biz-On)’에서 상품·지급심사 등 유관부서의 의견을 조율한다. 권역별 중요민원 협의체에서는 영업 현장과 소비자보호 담당자가 주요 사안을 논의한다. 경영진이 참여하는 확대 본부실장 정례미팅도 ‘고객의 소리’ 청취로 시작해 고객 접점의 불편과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대표이사 직속 소비자보호 조직과 전국 7개 지역의 독립적인 소비자보호센터를 운영한다. 관련 조직은 지원·내부통제·대외민원 처리 등 기능별로 나눴으며,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과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10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같은 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조사에서는 5년 연속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신속하게 상담받고 안내와 처리 결과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업무 절차를 개선하고 현장과 경영진이 함께 소비자보호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신한라이프, 보험 분쟁 심의에 외부 전문가 참여…2년간 의결권 부여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천상영)는 보험 분쟁 사례를 심의하는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의 외부 위원으로 법률·의료·소비자경제 분야 전문가 3명을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생명보험 소식…교보생명·신한라이프지난 4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외부 위원 위촉식에서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맨 왼쪽), 외부 위원들, 최영근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맨 오른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새로 위촉된 위원은 여치경 변호사, 김문영 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다. 이들은 2년간 소비자보호 자문을 맡으며 내부 위원과 동일한 심의·의결권을 갖고 위원회 활동에 참여한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7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위원장으로 하는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그동안 내부 위원을 중심으로 보험금 분쟁 등 소비자 권익 침해가 우려되거나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한 사안을 검토해왔다. 이번 외부 위원 위촉으로 분쟁 사안을 법률·의료·소비자경제 관점에서 함께 살필 계획이다.


신한라이프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부서를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내부통제위원회에서는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며,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는 관련 내부통제체계의 구축·운영 사항을 심의하고 결의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소비자권익보호는 고객 신뢰의 출발점인 만큼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를 살피고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자보호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als20517@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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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2026-11-05 22:13:58

    필자는 성균관대 1983학번 졸업생. @왕세자때 성균관에서 공부한, 역대 왕들도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동문이었음.@태종은 땅과 노비를 지급하고 친히 문묘에서 제사를 지냈고 왕세자의 입학을 명령하였다. 이후 이것은 상례가 되었으며...*출처:성균관[成均館] (종교학대사전).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조선 성종 대에 완성된 국가 기본 의례서. 왕세자가 학생의 신분으로 성균관에 입학하여 스승을 대하고 학문을 닦는 의식은 교화와 경사스러운 의례로 보아 『국조오례의』 권4 가례(嘉禮) 항목에 편제되어 있습니다.전체 의례 절차는 출궁의(궁을 나옴) ➔ 작헌의(공자께 술을 올림) ➔ 왕복의(스승과 문답) ➔ 수폐의(예물을 바침) ➔ 입학의(수업을 받음) ➔ 수하의(하례를 받음) 순으로 전개.

    @한편,한국에서 대학과 종교문제는 일본 강점기 잔재들이 주권이 없는 관계로,일본 항복후의 한국 주권수호와 결부되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 일본 주권은 한국등에 없음. @ 조선.대한제국 국교는 유교. 일본 신토,불교,일본내 극소수 기독교나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은 축출(폐지)대상. 다만, 미군정령 크리스마스 공휴일은 참작. 미군정령으로,한국은 5,000만 모두 국제법.행정법상 조선.대한제국 국교 유교승계,한문성명.본관등록,유교도(명절,제사등).최고제사장은 고종 후손 황사손(이 원). @국사 성균관(미군정때 성균관대로 대학기능 승계)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교육기능 승계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성균관대.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교황윤허로 설립된 예수회의 서강대는,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으로 형성된 전국 각지역 대학들. @패전국에 UN적국,전범국이며, 한국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한 영원한 적국 일본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나 그 추종세력들이, 주권없이 불러대는 원숭이 노예합창이 무서운 시대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설립되어, 주권.학벌도 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 잔재 노예 서울대나, 그 미만 지방의 일본 초급대 출신 노예 국립대학들과, 그 미만에서 대학교 짓 하고 싶다고 우후죽순 생겨난 기타 후발 국립대, 연희전문(연세대).보성전문(고려대), 그 미만으로 형성된 수 많은 대학들의 주권.학벌없는 노예합창형태의 약탈도 아주 위력이 강합니다.@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 세워진 귀족계파 가톨릭 예수회의 서강대는, 명.청시대의 선교사 파견 및,조상제사를 잘 이해하며, 명나라가 세계 최고 문명국이라는 평가를 보여온, 합리적인 자세로, 수천년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나라 한국에서 宮성균관대에 꼭 필요한 대학임. 근대세계 지배세력 서유럽과 기독교의 자격 및 교황청 실세인 예수회.필요한 대학임. @미군정이 복구시킨 성균관. 해방후 임시정부 요인출신이던 김창숙 성균관장이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대학으로 등록.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노예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 부하 노비들의 수많은 약탈유형이 있지만, 대학자격 인정해 줄 수 없어온, 해방후의 한국.@조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이 무조건 항복. 일본의 주권은 포츠담 선언 제8항에 의해,혼슈, 홋카이도, 규슈, 시코쿠의 4개 본섬과 연합국이 결정하는 여러 작은 섬들로 제한되었음.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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