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물 튀김스낵 전문기업 아라움(대표이사 김미선)이 지역사회 나눔 행사에 자사 제품을 후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아라움이 후원한 '후라이드 오징어 별톡 떡볶이맛'이 제14회 천사데이 찬스바자회 현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진=아라움]
아라움은 최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제14회 천사데이 찬스바자회'에 자사 제품인 '후라이드 오징어 별톡 떡볶이맛'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홀리씨즈교회와 홀리씨즈교회학교(HSS)가 주관한 행사로,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기업과 개인 300여 곳이 참여해 약 23억6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행사 당일 약 3300명이 방문했다.
아라움이 후원한 '후라이드 오징어 별톡 떡볶이맛'은 바삭하게 튀긴 오징어에 별사탕과 떡볶이맛 시즈닝을 더한 제품이다. 오징어튀김 특유의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에 별사탕의 독특한 식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후원 제품은 바자회 현장에서 판매됐으며, 행사 수익금은 청소년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라움은 올해 에너지 빈곤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캠페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한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왔다. 제품 기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미선 아라움 대표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 그 가치를 사회와 함께 나누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이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아라움은 '내 가족에게도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원물 스낵과 간식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원료 선정과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