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올인원 업무플랫폼 전문기업 다우기술의 ‘다우오피스’에 ‘NH임베디드플랫폼’을 연계해 기업 고객이 전사적자원관리 내에서 계좌조회와 대량이체 및 급여이체 등 기업금융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범죄예방을 돕기 위해 갱생보호기금 1억과 우리 농산물 꾸러미 2000세트 등 총 2억 규모의 지원을 실시한다. 아울러 준법감시부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경기 화성시 포도 농가를 찾아 수확과 영농 폐기물 수거 등 농장 주변 환경 정비활동을 펼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NH농협은행이 올인원 업무플랫폼 전문기업 다우기술의 ‘다우오피스’에 ‘NH임베디드플랫폼’ 연계 서비스를 오픈한다. [사진=NH농협은행]‘NH임베디드플랫폼’은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제휴사 플랫폼에 은행의 기업뱅킹 서비스를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기반으로 연결해, 기업고객이 별도의 채널 이동이나 추가 프로그램 설치 없이 ERP 내에서 다양한 기업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데이터를 직접 연동함으로써 대량이체 및 급여 지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기 작업을 최소화하고 오류를 줄여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오른쪽)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왼쪽)이 ‘법무보호대상자 생활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해 재범을 예방하고 금융취약계층을 포용하고자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갱생보호기금 1억과 1억 상당의 우리 농산물 꾸러미 2000세트를 공단에 전달했다. 지원된 기금과 농산물 꾸러미는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보호대상자들의 생활안정과 건전한 자립을 위해 활용된다.
농협은행 이재홍 준법감시인과 준법감시부 직원들이 16일 경기도 화성시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NH농협은행]이날 임직원들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고충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포도 수확 작업과 포도밭 정리, 영농 폐기물 수거 등 농장 주변 환경 정비활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