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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사 소식…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우리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서강대서 ‘한투 캠퍼스 투어’ 개최…청년 금융교육·커리어 지원 확대

- 삼성증권, RIA 계좌개설 이벤트 실시…커피쿠폰·국내투자지원금 제공

- 우리투자증권, ‘위드 우리 웰스 프로젝트’ 2차 사업 실시…가족돌봄 청년 금융자립 지원

  • 기사등록 2026-03-27 1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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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승환 기자]

증권사들이 청년 대상 금융교육과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고객 유치, 취약계층 금융자립 지원에 나서며 고객 접점과 사회공헌 활동을 동시에 넓히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학생 대상 금융·커리어 프로그램을 확대했고, 삼성증권은 RIA 계좌 개설 이벤트로 국내 증시 복귀 수요 공략에 나섰다. 우리투자증권은 가족돌봄 청년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한국투자증권, 서강대서 ‘한투 캠퍼스 투어’ 개최…청년 금융교육·커리어 지원 확대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대학생 대상 금융·커리어 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 투어’를 개최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사 소식…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우리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5일 서강대학교에서 다섯 번째 캠퍼스 투어를 개최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지난 2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이번이 다섯 번째 행사다. 이날 현장에는 대학생 150여명이 참석해 금융교육과 직무 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는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퀀트 투자 전략 등 실무형 금융교육과 함께 증권업 직무 소개, 현직자와의 대화도 함께 진행해 대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또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와 한투 서포터즈, 리서치 경연대회 등 한국투자증권이 운영하는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단순 강연에 그치지 않고 금융 이해와 커리어 설계를 함께 지원하는 구조라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학교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와 현장 피드백을 반영한 양방향 프로그램 운영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의 단편적인 대학생 대상 행사와 차별화된 ‘종합 커리어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올해는 전국 주요 대학 20여곳을 순회하며 캠퍼스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청년 금융 문해력 제고와 실전형 교육 콘텐츠 확대를 통해 금융형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다.


삼성증권, RIA 계좌개설 이벤트 실시…커피쿠폰·국내투자지원금 제공


삼성증권(대표이사 박종문)이 RIA 계좌를 처음 개설한 국내 거주 내국인을 대상으로 ‘RIA 계좌개설 이벤트’를 오는 5월 말까지 진행한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사 소식…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우리투자증권삼성증권이 RIA 계좌개설 이벤트를 오는 5월 말까지 진행한다. [자료=삼성증권]

RIA는 해외주식을 매도해 원화로 환전한 뒤 국내주식과 국내펀드, 원화예탁금 등에 1년 이상 재투자할 경우 한시적으로 해외주식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다. 개인당 5000만원 한도 내에서 매도 시점에 따라 2026년 5월까지는 100%, 7월까지는 80%, 연말까지는 50% 감면이 적용된다.


삼성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RIA 계좌를 개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2만명에게 커피쿠폰 1장을 지급한다.


추가 혜택도 있다. 계좌 개설 고객 중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 100만원 이상을 RIA 계좌로 옮기고, 내년 5월 29일까지 해당 계좌에 100만원 이상 잔고를 유지한 고객에게는 국내투자지원금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최근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평가되는 상황에서 RIA 제도를 활용한 장기 투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한국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되는 상황에서 RIA 계좌를 통한 국내 주식 장기 투자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 ‘위드 우리 웰스 프로젝트’ 2차 사업 실시…가족돌봄 청년 금융자립 지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위드 우리 웰스 프로젝트(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 2차 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증권사 소식…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우리투자증권우리투자증권이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위드 우리 웰스 프로젝트 2차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료=우리투자증권]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드림메이커스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융교육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청년들이 금융사기와 과잉부채, 사회적 고립에 노출되기 쉽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앞서 1차 사업에서는 자립준비 청년 40명을 지원했고, 이번 2차 사업에서는 가족 간호와 간병, 생계를 동시에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 34명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이동이 쉽지 않은 참여자 특성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임직원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사회초년생을 위한 자산관리 기초와 금융상품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참가 청년들이 실질적인 재정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개인별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에게는 1대1 자산형성 컨설팅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된 자산형성 지원금 150만원도 지급된다.


남기천 대표는 “다가올 미래를 열어갈 청년들이 스스로의 재정과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우리투자증권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협력 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hongsh789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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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2026-03-27 13:35:13

    한편,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연합국 국가원수들의 포츠담선언(포츠담선언은 미군정의 상위법, 일본관련, 포츠담선언은 카이로선언도 포함)을 받아들여, 항복한 불교 Monkey 일본.*서유럽과는 다르게 한국,대만,아시아,쿠릴열도에 적용되는 포츠담선언의 일본관련 조항들.*일본이 교육기능 폐지시킨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 미군정때 성균관을 복구하는 법률(공자묘 경학원을 성균관으로 개칭)이 제정되었음. 이때 성균관과 관련없고 일본 동경대를 졸업한 교육관련 담당자와 주변인들이,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폐지)시켜야 할 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하면서, 서울대를 성균관 앞에 놓는 방법으로 성균관을 약탈하려는 시도를 하였음. 미군정에서 교육정책 입안자로 등용되니까, 하위법인 미군정령을 이용해,  상위법인 포츠담선언의 취지(일본의 주권은 한국에 없고, 경성제국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할 일제잔재임)에 어긋나는 교육정책을 만들었던것. 그러나 상위법 우선의 원칙을 따라야 함. 카이로선언은 "일본은 폭력과 탐욕으로 약탈한 다른 일체의 지역으로부터 구축(축출)될것"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또한, 미군정은, 교육분야 아닌 타분야에서 연합국의 적국인 일본의 재산을 적산재산으로 하여, 일본이 카이로선언의 연합국 적국이라는 시각을 따르고 있었음. 미군정기에는 유교국가인 조선.대한제국의 한문성명.본관을 등록하는 조선성명 복구령도 시행되었음. 교육분야에서, 미군정기의 과도기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될 경성제대 활용(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의 정제되지 않은 정책에, 위기를 느낀, 전국 유림들이 전국 유림대회(고문:이승만,김구, 위원장:유림이면서 임시정부 요인출신 김창숙 선생)를 개최하여, 성균관대를 설립(성균관의 교육기능 승계형태임)하기로 하였음. 새로 성균관장으로 선출된 김창숙 성균관장이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고, 성균관대 학장.성균관장을 겸임하였음.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성균관대가 대학기능을 승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것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이며, 고구려 태학이후 한국 최고대학 계보 성균관이었음. 태학(고구려),국자감(고려),고려말 성균관,조선.대한제국 성균관. 일본 강점기때 교육기능 중단 및 왜곡*일본이 항복하여, 미군정부터는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가, 대학교육 역할을 담당하여, 한국 최고 대학 계보임.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미군정때, 국사 성균관 교육을 실시하여,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에도, 계속 국사 성균관교육을 실시. 국사교육을 중요시하여, 정부의 각종 고시, 공무원시험등에 국사 채택. *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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