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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문성준 기자]

그랜드레저코리아(대표 유태열, 이하 GKL)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29억원, 영업손실 259억원, 당기순손실 18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비 매출액은 41.80% 상승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손실폭이 각각 19.30%, 23.40% 감소했다. 


 서울 강남구 GKL 본사 전경. [사진=GKL]

GKL의 2분기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는 매출액 288억원, 영업손실 286억원, 당기순손실 214억원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손실폭이 개선됐다.


올해 상반기(1~2분기) 실적은 매출액 382억원, 영업손실 725억원, 당기순손실 554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각각 71.60%, 1298.70%, 527.60% 감소했다. GKL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등 카지노 및 관광숙박업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a854123@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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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2 1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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