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경영컨설팅 기업 유한회사 리더스멘토(LEADERS MENTOR)가 과도한 성공수수료와 형식적인 보고서 중심의 컨설팅에서 벗어나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상황에 맞춘 전문 자문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미지=리더스멘토]
리더스멘토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 자문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컨설팅 시장에서 과도한 성공수수료를 요구하거나 형식적인 보고서 제출에 그치는 영업 방식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고객사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컨설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자문 영역은 △경영 현황 및 주요 이슈 분석 △기업별 전략 수립 △구체적인 실행 방향 제시 △경영 효율화 솔루션 등이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기업의 경영 환경을 다각도로 분석해 불필요한 비용과 위험 요인을 줄이고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컨설팅 종료 후에는 사후관리 제도를 운영해 기업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수에 대응하고 후속 실행을 지원한다. 일회성 자문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와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리더스멘토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필요한 것은 일회성 계약이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경영 파트너”라며 “성공수수료 중심의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