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노블(대표이사 손민영)이 오는 9월 4일 롯데홈쇼핑에서 신제품 ‘쿠멜(KUMEL) IH 4종 냄비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배우 이연경이 ‘쿠멜(KUMEL) IH 4종 냄비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케이노블]
이번 제품은 크기와 형태가 다른 냄비 4종으로 구성됐다. 국과 찌개를 비롯해 전골, 찜,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인덕션(IH)과 가스레인지 등 여러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조리 안정성을 고려한 바닥 구조를 적용했다. 제품에는 레드 색상과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유리 뚜껑을 통해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케이노블 관계자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냄비에 실용성과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라며 “이번 롯데홈쇼핑 론칭을 계기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쿠멜은 앞서 현대홈쇼핑을 통해 제품을 판매한 데 이어 이번 롯데홈쇼핑 론칭으로 홈쇼핑 유통채널을 확대한다. 브랜드 전속모델로는 배우 이연경을 발탁했다.
케이노블은 주방용품과 생활용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향후 쿠멜의 냄비 및 조리용품 제품군과 국내 유통망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