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이사 정교선)이 업계 최초로 국가유산진흥원과 협업해 한국 전통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이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K-헤리티지는 국가유산진흥원이 한국 전통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만든 굿즈 브랜드다. 그동안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선보였지만 이번 협업을 통해 처음으로 외부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하게 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인기 K-굿즈 상품 40여 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단청 유선 기계식 키보드, 변온 소주잔 세트, 조선왕실 와인마개, 조선의 멋 갓잔이 있다. 수공예로 제작된 ‘흑자 달항아리(중)’는 5개 선착순 판매하고 ‘변온 소주잔 세트’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붉은 말의 해 손거울’, ‘화초도 사각쟁반’, ‘오얏꽃 미니잔 세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