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과 과학기술인공제회(이사장 황판식)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원효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정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하며 협력 체계를 확장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원효초등학교에서 합동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가운데,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오른쪽 세번째)와 황판식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왼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이번 활동은 노후된 학교 내부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이동 공간을 밝게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임직원 40여명은 약 3시간 동안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이어지는 계단 벽면에 스케치와 채색 작업을 수행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육 현장의 실질적 개선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과학기술인공제회와는 2010년 ‘과학기술인연금 상품 지원 및 시스템관리 위탁’ 협약 체결 이후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과학기술인연금은 연구기관 등 과학기술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퇴직연금으로 미래에셋증권이 위탁 관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