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의 김해룡 상무와 구은경 수석을 포함해 총 20명이 승진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8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성공적인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변동폭은 최소화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의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우수 인재를 승진시켰다.
절대 안전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반으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철저히 준비하고 항공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며 항공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승진> 총 20명
◇상무 → 전무 승진
△김해룡
△서호영
◇수석 → 상무 승진
△구은경
△이상훈
△박관영
△박병준
△정웅
△박철형
△김성열
△박세진
△강재영
△김일찬
△황성원
△김성진
△이건영
△김지수
△김동연
△민경모
△김창훈
△길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