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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행복나눔헌혈 캠페인’ 28년째 이어간다

  • 기사등록 2025-09-24 1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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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 이하 SKT)이 9월 2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전국 25개 사옥에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1998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ICT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헌혈’과 ‘레드커넥트’ 등으로 헌혈 문화 확산을 선도해왔다.


SKT, ‘행복나눔헌혈 캠페인’ 28년째 이어간다SK텔레콤이 9월 2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전국 25개 사옥에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관련자들이 헌혈 버스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이번 캠페인은 서울 중구 SKT타워를 시작으로 약 40일간 진행된다. SK텔레콤을 비롯해 SK스퀘어, SK브로드밴드 등 SK ICT 패밀리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한다.


SKT는 1998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며 ICT 기반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도입해왔다. 2007년 긴급 수혈 환자를 지원하는 ‘모바일 헌혈’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앱 기반의 ‘스마트 헌혈’을, 2019년에는 세계 최초 헌혈자 건강관리 플랫폼 ‘레드커넥트’를 선보였다.


SKT, ‘행복나눔헌혈 캠페인’ 28년째 이어간다SK텔레콤이 9월 2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전국 25개 사옥에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SK텔레콤 임직원이 헌혈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특히 지난해에는 SK ICT 패밀리사 임직원 1,200명이 참여해 약 400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어갔다.


SKT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SKT는 올해 캠페인을 통해 헌혈 참여 문화 확산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ICT 기술과 연계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꾸준히 개발하며 ‘행복나눔헌혈’을 대표 ESG 활동으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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