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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추석 전 협력사 대금 조기지급...3035억 규모

  • 기사등록 2025-09-22 15: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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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지훈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추석을 맞이해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하여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화그룹은 2620개 협력사들에게 3035억원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그룹, 추석 전 협력사 대금 조기지급...3035억 규모한화그룹이 추석을 맞아 2620개 협력사들에게 3035억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이미지=더밸류뉴스]

지급 규모는 한화오션 143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63억원, 한화시스템 357억원 등이다. 한화그룹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왔다. 지난 설에는 약 1700억원, 작년 추석에는 1900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또 한화그룹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65억원어치를 임직원들에게 지급한다. 임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jahom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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