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재 인턴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를 통해 우수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10일 신한 프리미어 홀에서 열린 이원일 세프와의 푸드 클래스(왼쪽)와 지난달 26일 신한 프리미어 청담금융센터에서 열린 달항아리 센터피스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10일과 26일 자사 우수고객 대상 특별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의 고객 경험 차별화를 위해 기획됐다"며 "신한 프리미어 홀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1회차는 지난달 10일 신한 프리미어 홀 광화문에서 열렸다.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원일 셰프가 직접 요리를 시연하고 고객들이 완성된 음식을 시식하는 '푸드 클래스'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2회차는 지난달 26일 신한프리미어 청담금융센터에서 달항아리 센터피스 플라위 클래스가 열렸다. 신한 프리미어의 굿즈인 달항아리를 활용해 고객들이 직접 꽂꽂이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