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한투자증권, 단기 채권형 ‘신한베스트크레딧플러스펀드’ 출시...운용전략 전면 개편

  • 기사등록 2025-07-03 11:10:44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윤승재 인턴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단기 채권형 펀드로 운용 전략을 개편한 ‘신한베스트크레딧플러스펀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한투자증권, 단기 채권형 ‘신한베스트크레딧플러스펀드’ 출시...운용전략 전면 개편신한투자증권 '신한베스트크레딧플러스' 요약 정보. [자료=더밸류뉴스]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단기 신용채권에 투자하는 ‘신한베스트크레딧플러스펀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신한자산운용의 단기채권형 펀드로, 기존 ‘신한상대가치중기펀드’의 운용 전략을 대폭 개편해 출시됐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신용등급 A- 이상의 국내 신용채권을 중심으로 투자 범위를 제한하고, 평균 듀레이션을 1년 6개월 내외로 관리하여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펀드는 금리 하락 시 자본이득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보수적 투자 성향을 가진 개인뿐 아니라 채권을 활용한 자산배분 전략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에는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리테일 고객도 가입할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상품 가입은 신한투자증권 영업점과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가능하며,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안정적인 단기 채권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이번 상품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모든 금융상품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ric9782@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7-03 11:10: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