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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지수 기자]

KSS해운(대표이사 박찬도)이 장거리 운송계약 체결로 안정적인 매출 규모를 유지한다.


KSS해운 로고. [이미지=KSS해운]KSS해운은 전일 현대오일 싱가폴법인(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과 441억 규모의 용선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된 선박은 4만9990DWT급 PRODUCT MR(Medium Range) 탱커로, 앞으로 4년간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될 계획이다. 계약 규모는 지난 2022년 매출액 대비 9.9% 규모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KSS해운은 WORLD-WIDE 에너지 해상운송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KSS해운은 경쟁력 있는 신조선 및 중고선을 적기에 도입해 총 3척의 MR 탱커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향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회사는 LPG(액화석유가스) 및 메탄올 D/F(DUAL FUEL) 추진선과 같은 친환경 선박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등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있다. 


parkjisu09@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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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1-09 15: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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