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푸름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올해 2분기 매출액 7226억원, 영업손실 1922억원, 당기순손실 1469억원을 2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0.2%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현대미포조선 로고.[사진=현대미포조선]
현대미포조선은 중형선박 건조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석유화학제품 운반선과 중형 컨테이너운반선을 중심으로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을 지주회사로 두고 있어 R&D인프라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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