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대표이사 김희용 김소원)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
TYM 협력사들이 지난 2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TYM]
이번 행사는 농업기계 산업의 스마트·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협력사의 품질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TYM 임직원과 62개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시프트’를 주제로 산업 변화에 맞춘 인력 육성과 품질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직무 변화와 제품환경규제 대응, 초도품 검사 실패 사례, 품질 문제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TYM은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협력사들이 산업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를 미리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를 중심으로 협력사와 품질 기준을 공유하고 전문인력 육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