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대표이사 이경수)이 차세대 헬스케어 기술 확보를 위한 산·학·연·병 협력에 동참하고, 공간 활용성을 높인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정부 주관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해 뇌 신호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을 본격화했고, 빌트인 구조와 온열 기능을 개선한 리클라이너형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모델을 출시했다.
◆ ‘BCI 얼라이언스’ 참여…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헬스케어 기술 강화
이경수(왼쪽에서 두번째) 세라젬 대표이사가 BCI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을 선언하는 주요 9인에 포함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라젬]
세라젬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BCI협회 등이 주관한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해 미래 헬스케어 협력 생태계 구축에 동참했다. BCI 얼라이언스는 연구기관, 의료계, 산업계를 연결해 기술 개발부터 임상 및 상용화까지 연계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세라젬은 기존에 축적한 의료기기 제조 기술과 헬스케어 역량을 기반으로 BCI 기술을 접목한 신규 솔루션 개발을 검토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학·연·병 협의체 내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뇌 신호 분석을 활용한 차세대 기기 및 서비스의 사업화 기회를 모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BCI가 뇌과학과 첨단 의료기술이 융합된 미래 핵심 분야인 만큼,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국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헬스케어 영역의 연구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 콤팩트 디자인 적용한 ‘파우제 M4’ 리뉴얼 출시…사전 프로모션 진행
세라젬이 마사지 기능과 수납성을 개선한 리클라이너형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모델을 출시했다. [이미지=세라젬]
세라젬이 마사지 기능과 수납성을 개선한 리클라이너형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모델을 출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가로폭을 72cm로 축소하고 일체형 접이식 발받침을 탑재해 설치 면적을 줄였고, 미사용 시 안마볼이 내부로 들어가는 수납형 구조를 적용해 일반 소파로의 활용도를 높였다.
기능적으로는 최대 65℃까지 온도가 상승하는 돌출형 온열 마사지 모듈을 탑재해 굴곡진 부위 밀착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목부터 둔부까지 이어지는 전용 프레임을 확장하고 주요 부위 3단계 온도 조절 시트를 배치했으며, 자동·수동 코스와 강도 조절 기능을 통해 사용자 맞춤 설정을 지원한다.
세라젬은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5년 품질 보증과 기존 제품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8월 31일까지 사전 신청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제품은 캐슈넛 베이지와 피스타치오 그린 2종으로 먼저 판매된다.
BCI(Brain computer interface) 다이나믹솔루션 뇌컴퓨터인터페이스 무단수술피해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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