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성공(이사장 이의근)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총동문회 관계자들과 자문단을 포함한 약 100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수강생들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휴넷]
이번 기수에서는 총 73명의 CEO가 이수했다. 박성훈 마이닝오천 대표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수료생 모두가 비전 선언문을 낭독하며 행복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복한성공에 발전기금 1000만원도 전달했다.
행복한경영대학은 기업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파하기 휴넷이 위해 마련한 무상 CEO 교육 과정이다. 2016년 개최 후 지금까지 1100명이 넘는 경영자들이 거쳐 갔고 이들의 성공담을 매년 다양한 도서로 출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 및 중견기업 리더들을 위한 대표적인 등용문이 됐다. 매년 상·하반기 총 2회 운영되고 있고 20기 교육생은 오는 8월 모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