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이 아동복지시설 후원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공헌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자담치킨이 아동복지시설 후원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미지=자담치킨]
자담치킨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아동 양육시설 신애원을 방문해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해 시설 아동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담치킨은 지난해부터 신애원에 매달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우양재단과 함께 진행 중인 ‘생일 축하 선물 프로젝트’도 1년 연장 운영한다. 자담치킨은 지난 2021년부터 우양재단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먹거리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올해부터는 지원 방식도 개편했다. 기존 치킨 교환권을 제공하던 방식에서 자담치킨 주문앱 포인트를 지급하는 형태로 바꿔 아동들이 원하는 메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앱 할인 쿠폰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과 혜택을 높였다.
자담치킨은 어린이들이 참여한 ‘동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하며 브랜드 철학도 알리고 있다. 수상작은 스포츠 응원과 생일 파티 등 즐거운 순간 속 동물복지 치킨을 표현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동물복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와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