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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혜지 기자]

SPC삼립(대표이사 황종현)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당국과 협력에 나선다. 


SPC삼립은 지난 7일 시화공장에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와 ‘안전일터 조성 및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SPC삼립, 안산지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일터 조성 위해 맞손지난 7일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진행한 ‘안전일터 조성 및 일∙생활 균형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정구중(오른쪽 다섯번째) SPC삼립 시화생산센터장이 김형석(오른쪽 일곱번째)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장, 이경환(오른쪽 여섯번째) 고용노동부 안전지청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PC삼립]

SPC삼립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조성,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와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SPC삼립은 시화공장에서 생산하는 일부 제품에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 관련 문구를 표기하여 일상 생활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SPC삼립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당국과 지속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yejipolic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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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5-09 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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