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의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이사장 이의근)이 19번째 신입 CEO들을 모집해 행복한 기업 만들기에 나선다.
이의근(앞줄 여덟번째) 행복한성공 이사장이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서 열린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입학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휴넷]
행복한성공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서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조영탁 휴넷 대표, 김지훈 총동문회장, 이의근 이사장, CEO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한경영대학’은 휴넷이 ‘행복경영’ 확산을 위해 설립한 CEO 대상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행복경영’은 기업의 목적을 이익 극대화가 아닌 직원·고객·사회·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행복 극대화를 최우선 원칙으로 하는 경영철학이다. 2016년에 시작한 행복한경영대학에서 지금까지 1120여개 기업의 CEO를 배출했고 수료 기업들은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가능 경영 실천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교육은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주요 교수진은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김진형 카이스트 교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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