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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림, 4050 여성 겨냥 ‘에스트로그린 그린마그’ 선봬

  • 기사등록 2026-06-04 14: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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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프리미엄 건강기능 브랜드 네이처림이 갱년기 이후 여성의 관절 불편과 수면 질 저하를 겨냥한 영양 보충 제품 ‘에스트로그린 그린마그’를 출시했다.


네이처림, 4050 여성 겨냥 ‘에스트로그린 그린마그’ 선봬[사진=네이처림]

이번 신제품은 40대 이후 여성에게 나타나는 신체 변화에 맞춰 관절 건강과 수면, 신경 안정 관리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여성은 갱년기 전후로 에스트로겐 감소가 본격화되면서 관절과 뼈 건강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고, 수면 저하와 안면 홍조, 정서적 불안감 등 다양한 불편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에스트로그린 그린마그는 이 같은 복합적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초록입홍합과 마린 마그네슘, 비타민D를 주요 원료로 구성했다. 핵심 원료인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 청정 해역에서 자란 원료를 사용했으며, 생물 환산 기준 2만5000mg에 해당하는 함량을 담았다. 초록입홍합은 관절 건강 관리 원료로 알려져 있으며, 갱년기 이후 관절 뻣뻣함과 움직임 불편을 느끼는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제품은 초록입홍합 캡슐과 마린 마그네슘 캡슐로 구성됐다. 마린 마그네슘은 근육과 신경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로, 비타민D와 함께 뼈 건강과 칼슘 흡수까지 고려해 배합됐다. 이를 통해 관절 관리뿐 아니라 수면과 신경 안정, 일상 컨디션 관리를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네이처림은 제품 방향성과 관련해 관절 불편감, 수면의 질, 안면 홍조, 불안감 등 갱년기 여성에게 나타날 수 있는 복합적인 증상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단일 증상 관리보다 갱년기 이후 일상 전반의 균형 회복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제품은 뉴질랜드 현지 제조 공정에서 생산되며, GMP, RMP, HACCP 등 품질 관리 기준을 적용했다.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인 직배송 방식을 통해 제품 신선도와 품질 유지에 중점을 뒀다. 하루 한두 알 섭취 방식으로 설계돼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네이처림 관계자는 “에스트로그린 그린마그는 갱년기 여성들이 겪는 관절, 수면, 정서적 변화에 맞춰 자연 유래 성분을 중심으로 설계한 제품”이라며 “향후 갱년기 케어 라인을 확장해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춘 건강 솔루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네이처림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한 할인 행사와 신규 가입 혜택이 함께 운영된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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