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대표이사 이상윤)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전 세계 59개 국제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운임을 제공함으로써 연초 여행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티웨이항공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59개 국제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지= 티웨이항공]
이번 프로모션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차이가 있으나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 오는 10월 24일까지 설정되어 연간 여행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나트랑·다낭·비엔티안 10만6300원~ △인천-방콕 11만8660원~ △인천-사이판 13만6500원~ △청주-발리 15만3000원부터 판매된다.
장거리 및 중중거리 노선의 혜택도 강화했다. △인천-밴쿠버 30만3400원~ △인천-바르셀로나 40만3400원~ △인천-시드니 35만220원~ △인천-비슈케크 31만9300원부터 판매돼 장거리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을 낮췄다.
초특가 운임을 놓친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항공권 예약 시 할인코드 'FLYJAN'을 입력하면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운임의 최대 15%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해당 코드는 편도와 왕복 여정 모두 적용된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2026 소원을 말해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벤트 키워드 페이지에서 새해 운세 키워드를 확인하고 소원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티웨이 기프트카드 5만원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더욱 힘차고 기분 좋게 한 해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