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쌀 브랜드 백년농가가 홈쇼핑에서 2회 연속 매진 기록한 ‘유기농 상황버섯 쌀’을 앞세워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3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하는 방식으로, 실구매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쌀 브랜드 백년농가가 홈쇼핑에서 2회 매진 기록을 달성한 ‘유기농 상황버섯 쌀’을 3세트 구입시 1세트 더 증정하는 연말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
해당 제품은 지난 6월 홈쇼핑을 통해 첫 공개된 이후 두 차례 방송에서 모두 매진되며 소비자 반응을 입증했다. 단순한 주식용 쌀이 아닌, 면역과 장 건강을 강조한 기능성 식품이라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유기농 상황버섯 쌀’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 2만4570mg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543mg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같은 영양 성분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함께 먹는 ‘면역 밥상’ 콘셉트로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제조 공정 역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이다. 100% 국내산 유기농 상황버섯을 72시간 달여 추출한 뒤, 갓 도정한 유기농 현미를 20시간 침지해 완성한다. 특히 상황버섯의 핵심 유효 성분인 베타글루칸이 300g 기준 8만1741mg 이상 함유돼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베타글루칸은 면역력 증진과 항암 기능으로 잘 알려진 성분이다.
백년농가 관계자는 “기능성 원료와 공정을 모두 유기농 기준으로 설계한 제품”이라며 “홈쇼핑 2회 매진은 제품 경쟁력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다.
이번 ‘홈쇼핑 2회 매진 기념 연말 감사 이벤트’는 백년농가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단기 할인보다 ‘추가 증정’에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 연말 건강 식품 수요를 정조준한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