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중앙동아리 미래복지포럼에서 11월 6일 오후 7시30분부터 영화 ‘어린 의뢰인’을 통해 아동학대의 현장사례를 소개하고 그에 따른 문제점을 함께 해결해보는 ‘복지현장사례 온라인워크숍‘ 행사를 개최한다.

대상은 복지 관련 학과(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실버산업학과, 부동산학과, 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보건행정학과, 교육학과 등) 재학생과 졸업생 100여명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양사이버대 미래복지포럼은 지방 및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인 줌(ZOOM)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미래복지포럼 최희선 단장(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23학번 재학생)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온라인대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사회복지현장의 사례를 직접 만남으로써,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복지포럼의 지도교수인 구혜영 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이번 복지현장사례 온라인 워크숍과 같은 학생 토론형의 교육서비스는 일방형 강의형식의 온라인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지식공유를 통한 인적교류의 열린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방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