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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이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 및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차량지원사업을 펼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8일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어부바 차량을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 18일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 어부바 차량을 기증했다. 우욱현(가운데 왼쪽)재단 상임이사가 김복명(가운데) 부산시각장애인 복지연합회장 및 관련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협사회공헌재단]

부산 동구에 위치한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서 진행된 어부바 차량 전달식에는 우욱현 재단 상임이사, 남기화 신협중앙회 이사, 김진태 부산장우신협 이사장, 김복명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는 시각장애인의 병원 진료, 직장 출‧퇴근, 일상 보조 등 사회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 이동지원사업을 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교육, 문화, 직업 재활, 인식 개선 등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오고 있다.


신협재단은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 어부바 차량을 지원해 부산시를 포함한 경남 및 경북 일부 지역 내 약 4만 명의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향상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9년 대전시청 장애인 무료 순환버스 기증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대전시 저상버스 예약시스템 및 이동정보서비스 구축 등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dayun58@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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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0-19 17: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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