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가 전 세계적 경영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환경 대응과 기업의 발전을 위한 '경영 멘토'를 선임했다.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 [사진=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지난 3일 최신원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산업계 대외 환경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최 명예회장의 경영 노하우와 풍부한 국내외 네트워크가 SK네트웍스의 AI 중심 사업지주사로의 진화를 도울 것으로 판단해 이번 선임을 결정했다.
최 명예회장은 회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성 수립, 다양한 사업 시너지 창출과 관련된 자문 역할을 맡는다. SKMS 경영철학에 기반한 기업 고유문화와 핵심가치를 이해관계자에게 전파하고 대내외 사회공헌 활동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