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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임직원 자녀 수능 응원 선물 전달…누적 2000명 돌파

  • 기사등록 2025-11-06 16: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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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지훈 기자]

현대그룹(회장 현정은)이 올해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감성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그룹은 오늘 현정은 회장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전 계열사 120여 명의 수험생 자녀들에게 초콜릿 등의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고 6일 밝혔다. 


현대그룹, 임직원 자녀 수능 응원 선물 전달…누적 2000명 돌파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올해로 20년째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감성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현대그룹]

현 회장은 응원 메시지로 “인생의 첫 관문을 맞이한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며 “그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좋은 성취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현대그룹은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이 빛나는 내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며 "입시를 통해 수험생들이 더 큰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지난 2003년 취임 이후 2005년부터 20년째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다. 올해까지 2000여 명의 수험생 자녀들이 선물과 메시지를 받았다. 



jahom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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