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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지수 기자]

세종대(총장 배덕효)의 협약기관 한국이텔레콤(대표이사 김영섭)이 KT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실버 세대를 위한 맞춤 통신 서비스를 선보인다.


세종대는 인공지능융합연구소 협약기관인 한국이텔레콤이 지난 10일 KT와 실버 세대를 위한 '건강폰 서비스' MVNO(알뜰폰)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종대 \ 한국이텔레콤\ , KT와 실버 세대 \ 건강폰 서비스\  MOU김진섭(오른쪽) 한국이텔레콤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T 본사 사옥에서 KT와 건강사랑 요금제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대]한국이텔레콤은 세종대 인공지능융합연구소와 협업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버 세대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진보된 AI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실버 세대를 위한 맞춤형 통신 서비스와 건강 지킴이 상품을 결합한 '건강사랑 요금제'를 한국이텔레콤이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건강사랑 요금제'는 실버 세대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요금제와 부가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특히 건강관리와 관련된 건강식품과 바우처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이텔레콤 건강폰 서비스는 오는 2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으로 가입하면 통신요금 서비스와 건강식품 및 상품 바우처가 제공된다.


parkjisu09@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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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12 15: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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