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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우신클에 입주하는 신약·바이오 스타트업들이 법무법인 정향을 통해 법률자문을 제공 받을 예정이다.


우정바이오는 법무법인 정향(담당변호사 권홍철)과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약칭 우신클)에 입주한 신약·바이오 유망스타트업들에게 법률자문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조감도. [사진=더밸류뉴스(우정바이오 제공)]

정향 측은 기업의 철학이 우신클의 ‘오픈 이노베이션, 혁신 신약개발’라는 슬로건에 부합해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기술 보유 바이오기업에 대한 법률자문 제공 △신약클러스터 입주 기업이 신약개발에서 사업화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전문영역에서 상호 협력 △분쟁예방과 리스크 관리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천병년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는 국내 최초 기업친화적 민간주도 컨소시엄으로서 혁신적 사업모델을 적용해 진정한 의미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구할 것"이라며 "바이오 벤처기업들이 법률자문을 받으며 지혜롭게 신약개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할 것" 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정향(正向)은 기업법무 분야 전문로펌으로 구성원 간의 팀워크를 토대로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강한 로펌’을 추구한다. 고객을 위해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고 보고 고객이 만족할 만한 해법을 찾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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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6 12: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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