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 알리셋(AL-RESET)이 알코올 분해 과정에 초점을 맞춘 ‘알리셋6+ 알코올분해제’의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알리셋6+ 알코올분해제 [사진=알리셋]
알리셋은 해당 시험에서 제품 섭취 30분 후부터 혈중알코올농도가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아세트알데히드와 숙취 관련 지표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제품에는 미국에서 온 알코올 분해 인체적용시험 원료를 포함한 ‘아미노리버믹스™(Amino Liver Mix™)’가 적용됐다. 특히 인체적용시험에서 섭취 30분 후부터 혈중 알코올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후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와 숙취 관련 지표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오면 지방보다 먼저 분해되면서 지방 분해가 일시적으로 억제돼 체중관리에 불리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
알리셋6+는 음주 초반부터 알코올 분해를 도와 술자리가 잦은 소비자도 평소 체중관리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음주 약 30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며, 휴대와 섭취가 편리한 개별 포 형태로 구성됐다.
알리셋 연구개발 담당 연구원은 “숙취의 원인으로 알려진 아세트알데히드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 단계인 알코올 자체가 체내에서 처리되는 과정에 주목했다”며 “섭취 30분 후부터 혈중 알코올 감소가 확인됐다는 점이 알리셋6+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알리셋 본사 관계자는 “술을 마시면 지방 분해가 억제되는 만큼, 안주만 줄이는 방식으로는 체중관리 루틴을 지키기 어려울 수 있다”며 “알리셋6+는 음주를 즐기면서도 자신의 관리 흐름을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