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쎄라가 홈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틴즈(Teenz)’의 공식 자사몰 초도 물량을 소진하고 추가 공급에 나선다.
쿼드쎄라 모델이 홈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틴즈(Teenz)’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쿼드쎄라]쿼드쎄라는 지난 10일 출시한 틴즈의 자사몰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추가 물량을 확보하는 대로 자사몰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틴즈는 일상적인 피부 관리를 위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다. 쿼드쎄라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1·3·10MHz 등 세 가지 주파수를 적용했다.
제품에는 피부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모드가 탑재됐다. ‘화잘먹 모드’는 메이크업 전 피부 수분과 스킨케어 흡수 관리에, ‘지우개 모드’는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소공녀 모드’는 모공과 피붓결 관리를 지원한다.
코 옆이나 눈가 등 얼굴의 굴곡진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곡선형 라운드 헤드를 적용했으며, 조작 방식은 원버튼 구조로 구성했다.
쿼드쎄라는 출시 이후 카카오톡 ‘For Me Week’ 선물하기 기획전과 카카오 쇼핑라이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했다. 브랜드 모델인 그룹 ITZY(있지) 유나를 활용한 캠페인도 진행했다.
쿼드쎄라 관계자는 “현재 추가 공급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판매 재개와 함께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제품 체험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